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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직 후 입사 3주차, 부서 이동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 3년차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는데, 막상 입사하고 나니 예상했던 업무와 너무 다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부과제 수행) 분명 공고엔 프론트엔드 개발자였지만 막상 오니 개발은 전혀 안하고 정부과제 수행관리만 하고 있네요.. 다른 부서에서는 회사 자체 솔루션 개발을 담당하는 것 같던데, 프론트, 백 나누지 않고 함께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그쪽 부서로 가서 프론트를 담당하고 싶은 제 욕심인데, 입사 3주차에 부서이동이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어떻게 움직이는게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2.11
답변 7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일단 부서장과 면담이 필요합니다. 면담의 방향은 바꿔달라가 아니라 멘티님이 갖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진솔하게 상의 하는 것입니다. 좋은 조직이면 충실한 면담과 제안도 있을 겁니다. 모든 조직이 구성원의 요구사항을 받아 줄 수 없기 때문에 부서 이동이 안될수도 있지만, 이와 같은 의사소통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의사소통 능력이란 것이, 이런 민감할수 있는 문제를 잘 정제해서 회사 입장에서 상사 입장에서 기분나쁘지 않게 진솔하게 풀어나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측면에서 고민을 많이 하고 정제된 언어로 면담을 진행해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보통 부서이동 힘들어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옮기고 싶은 부서의 부서장, 팀장과 먼저 컨택을 하시고 거기에서 오케이사인이 들어오면 멘티분이 현재 속해있는 팀과 협의를 하시면 됩니다. 전자가 우선이 되어야지 후속에서도 승산이 있습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경력입사자를 3주만에 다른 직무로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채용 시 직무를 고려해서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직무전환이 반드시 필요하시다면 면담을 해보되 큰 기대는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3주차에 바로 부서이동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다만 “불가능”이라기보다 접근 방식이 중요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바로 이동 요청을 하기보다는, 1:1 면담을 통해 “프론트엔드 역량을 더 잘 활용하고 싶다”는 방향으로 커리어 의사를 먼저 공유하세요. 정부과제 업무도 성실히 수행하면서, 솔루션 개발 쪽 협업이나 일부 태스크를 병행해볼 수 있는지 제안하는 게 좋습니다. 성과 없이 이동 요구하면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으니 최소 2~3개월은 신뢰를 쌓으며 기회를 만드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입사 3주 차에 부서 이동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지만 직무가 채용 공고와 다르다면 지금 바로 인사팀이나 상사에게 상담을 요청해야 해요. 개발 커리어가 끊길 수 있으니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이동이 어렵다면 재취업을 고려하는 것이 맞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해결이 어려워지니 망설이지 말고 빠르게 의사를 전달하여 조율해 보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3년 차 경력직으로서 입사 3주 만에 부서 이동을 요청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고 리스크가 큽니다. 하지만 커리어를 위해 행동이 필요하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 보세요. 1. 현실적인 상황 판단 부정적 인식: 입사 직후 이동 요청은 조직 적응력이나 신뢰도 면에서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인력 계획: 현재 부서도 님을 '정부과제 수행' 인력으로 배정해 뽑은 것이라, 즉각적인 이동은 부서 간 갈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대응 전략 면담 신청: 팀장님께 "공고 내용과 실제 업무(개발 vs 관리) 간의 차이"에 대해 솔직하지만 정중하게 고민을 털어놓으세요. 대안 제시: "현재 과제 업무를 병행하면서라도 솔루션 개발에 기여할 방법이 있는지" 먼저 타진하는 것이 부드럽습니다. 최후의 수단: 만약 개발 커리어가 끊길 것이 확실시된다면, 수습 기간 내에 **재이직(퇴사)**을 고려하는 것이 3년 차 경력 관리 측면에서는 더 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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